[[민누리|누리]]의 형. 2024년 크리스마스 즈음 선천성 횡격막 탈장으로 태어난 지 하루만에 세상을 떠났고, 그렇게 가장 작고 귀여운 모습으로 아내와 내 기억에서 평생 살게 됐다. 얄궂게도 사망 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출생 신고를 해야 했고, 10개월 가까이 부르던 태명은 본명이 됐다.
−
다음은 아내가 모모에 관해 쓴.
+
다음은 아내가 모모에 관해 쓴. 추억이 된 기억에도 저마다 무게가 있다.
- [모모 이야기 1](https://jojuhui.kr/writings/momo-iyagi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