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구홍 위키

잠원동

기자였던 아버지가 청와대에 출입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사해 유년 시절을 보냈다. 기억에 남는 것은 복도식 아팥
인 잠원한신, 집 근처 뉴코아백화점, 이모 손을 잡고 가본 이태원.